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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종교·정치' 주제로 25∼26일 동남아학회 학술대회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한국동남아학회(회장 신윤환)는 25∼26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동남아시아의 종교와 정치'란 주제 아래 연례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첫날 개회식에 이어 오전 전체회의에서는 오명석(서울대), 김형준(강원대), 홍문숙(서울대) 씨가 차례로 '말레이시아의 할랄 인증과 이슬람 정치', '인도네시아의 이슬람 정당과 이슬람식 정치', '전환기 미얀마 이주청소년 노동자의 리미널리티(경계선)와 덕의 실천'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오후에는 '탈식민주의시대 동남아의 문화재 반환 문제'(서강대 강희정), '자야바르만 7세의 불교미술에 보이는 정치적 성격'(서울대 노남희), '트럼프 시대 불확실성의 증대와 동남아시아 국가의 대응 전략'(국립외교원 이진원), '중국의 대동남아 내륙개도국 경제외교 정책'(건국대 정혜영), '인도네시아 이주민의 이슬람 공간의 구축과 활용'(부산외대 박광우) 등의 논문이 발표된다.

이튿날에는 '인도네시아 조코위 정부와 과거 청산'(창원대 서지원), '필리핀 선거제도 개혁의 원인과 결과'(고려대 신재혁),'태국 전력 에너지 개발 경로'(서울대 임은희·신동혁), '지역 통합은 국경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연세대 이상국), '개발도상국 기후변화 대응 역량 구축을 위한 국제사회의 기여'(서울대 전은정·윤순진)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생애사 연구를 통해 본 한인의 정체성'을 주제로 한 태국(부산외대 김홍구), 필리핀(부산외대 김동엽), 말레이시아(목포대 홍석준), 베트남(서울대 채수홍), 인도네시아(서울대 엄은희), 라오스(서울대 이요한) 등의 사례 연구 발표 순서도 마련된다.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21 07: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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