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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더샵 스카이타워' 1순위 마감…평균 2.72대 1 경쟁률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포스코건설이 8·2 부동산 대책의 비규제 지역인 인천 남구에서 분양하는 '인천 더샵 스카이타워'가 청약에서 평균 2.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인천 더샵 스카이타워의 1순위 청약 결과 1천802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4천894명이 지원해 평균 2.7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8-7블록은 총 1천225가구 모집(74A·B, 84A·B 4개 타입)에 2천590명이 몰려 2.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84B 타입은 120가구 모집에 405명이 접수해 3.3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8-5블록은 577가구(74C, 84C·D 3개 타입) 모집에 2천304명이 몰려 평균 3.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84D 타입은 59가구 모집에 543명이 몰려 9.20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단지는 8·2 부동산 대책에서 벗어나 대출, 청약, 전매제한 등 규제가 미미한 인천에서 청약이 진행돼 '반사이익'이 있을지 관심을 모았던 곳이다.

특히 인천 도화동에 10년 만에 들어서는 단지인 데다, 3.3㎡당 분양가가 983만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도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yjkim8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23 21: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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