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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세종·충북 통합물관리 토론회…도시침수 해법 논의

7월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청주
7월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청주[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환경부는 18일 그랜드 플라자 청주 호텔에서 제2차 통합물관리 순회 토론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세종·충북 지역의 물 문제와 전망, 통합물관리 추진 방향 등 총 4개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의로 이뤄진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세종·충북 지역 물 문제 중 국민에게 큰 피해를 일으키는 도시침수 문제는 물관리 시설을 통합 운영하고 도시의 물순환을 개선해야 해결이 가능하다"면서 "물관리 일원화가 시급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도 "지난 7월 충북 지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면서 "현재의 물 문제를 해결하려면 조속히 물관리를 일원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이달 국토교통부,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 전국 시·도와 공동으로 물관리 일원화를 위한 전국 순회 토론회를 열고 있다.

토론회는 지난 13일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시작했으며, 19일 강원·경기, 20일 대전·충남·전북, 21일 대구·경북, 22일 광주·전남, 25일 인천·서울 순으로 열린다.

so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7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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