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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자재 기업, '선박수주 1위' 중국서 기회 찾는다

코트라, 광저우·다롄서 비즈니스 상담회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코트라(KOTRA)는 조선기자재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광저우(廣州)와 다롄(大連)에서 '중국 조선기자재 비즈니스 상담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전역의 29개 조선소 등 총 37개사가 참여해 우리 조선기자재 기업들과 상담한다.

올해 중국에서 신규 선박 수주 상위권에 속하는 양쯔장조선, 와이가오차오조선, 후둥중화조선, 대련조선 등 유력 조선소와 중촨무역 등 조선기자재 전문 수입회사가 참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오션알앤디, 태화칼파실, 유한이엔에스, 트라이코리아 등 17개사가 참여한다.

중국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195척, 422만 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의 신규 선박을 수주, 세계 최대 선박 수주국가로 부상했다.

코트라는 세계적으로 선박안전과 선박환경 보호제품 수요가 늘면서 기술력을 갖춘 우리 조선기자재 기업이 중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고 설명했다.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7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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