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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대구·경북, 흐리고 곳곳에 비바람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9월들어 세 번째 일요일인 17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리고 곳에 따라 비교적 많은 비가 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대구·경북은 흐리고 동해안, 울릉도·독도는 바람이 비교적 강하게 부는 가운데 비가 내렸다.

낮에는 중국 중부지방에 있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고 동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 늦게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내륙에 5∼20㎜, 울릉도·독도는 10∼40㎜,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는 20∼60㎜다.

낮 최고 기온은 23∼26도 분포로 평년 수준(22∼27도)을 보이겠다.

박문포 예보관은 "오늘 비는 대구와 경북 내륙은 오전까지, 동해안은 오후까지, 울릉도·독도는 밤까지 계속될 전망"이라면서 각종 안전사고 및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duc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7 07: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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