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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아동친화도시' 군산에 어린이권리광장 만든다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된 전북 군산에 어린이들이 맘껏 뛰놀며 권리를 말하고 공유하는 곳이 생긴다.

군산시는 17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공간 조성을 위한 협약'을 하고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의 권리에 대해 말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6년 10월 '유니세프 국내 첫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군산시는 아동권리를 확산하고 성인들에게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높이기 위해 아동권리광장을 기획했다.

아동권리광장은 군산시립도서관 옆 수송근린공원을 리모델링해 내년 6월에 준공한다.

문동신 시장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전국 최초로 어린이권리광장 조성을 추진해 막중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진다"며 "어린이들이 스스로 권리를 말하고 의견을 활발히 공유하는 행복한 장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군산시-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협약
군산시-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협약 [군산시 제공=연합뉴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7 12: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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