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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잔뜩 흐린 가운데 행사 잇따라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추석 연휴를 2주가량 앞둔 17일 대구·경북지역은 제18호 태풍 '탈림'의 간접 영향으로 동해안을 중심으로 잔뜩 흐리고 비바람이 부는데도 다채로운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과 달성군 가창면 상원산 일대에서는 '2017 전국 익스트림 스포츠대회'가 열렸다.

산악자전거, 액티브 폴 스포츠 등 5개 종목에 2천여명의 동호인,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해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겼다.

경북 고령군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에서는 '2017 교촌 레드 산악자전거 대회'가 펼쳐졌다. 1천여명의 참가자들은 18개 등급으로 나눠 실력을 겨뤘다.

또 포항시 형산강 부조장터에서는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오름 동해안권 상생 용선대회'가 열렸다.

이밖에 안동시 임하면 안동포전시장에서는 '제1회 안동포 전국 사진 촬영대회'가, 안동체육관에서는 '2017 안동 웅부배 전국 남녀 배구대회'가 각각 열렸다.

일부 시민들이 추석을 앞두고 성묘에 나서면서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평소 주말보다 붐비기도 했다.

duc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7 13: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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