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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유원지 초가을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일요일인 17일 충북의 유명산과 유원지에는 초가을을 즐기려는 행락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충북지역 낮 최고기온은 25∼28도의 분포로 외출하기에 알맞은 온도를 보였다.

월악산국립공원에는 이날 오후 4시 현재 6천700여명의 탐방객이 찾아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속리산립공원에도 약 6천여명의 행락객이 몰려 가을 산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대청호와 어우러져 빼어난 자연 풍광을 자랑하는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에도 4천여명의 방문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들은 역대 대통령의 발자취를 좇아 기념관을 둘러보고 잘 가꿔진 정원을 거닐었다.

청주 문암생태공원과 상당산성, 우암어린이회관, 청주동물원, 괴산 산막이 옛길, 제천 청풍호 등에도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몰려 여유로운 휴일을 보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7 16: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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