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장애인수영 간판 조기성, 장애인체전서 2관왕

장애인 수영 대표팀 조기성이 17일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장애인체전 남자 자유형 경기에서 물살을 가르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지난해 리우패럴림픽에서 수영 3관왕에 올랐던 조기성(22·부산)이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그는 17일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장애인체전 남자 자유형 100m S4와 남자 자유형 200m S4에서 우승했다.

조기성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에서 한국 장애인수영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 3개를 딴 간판선수다.

그는 지난해 장애인체전에서 3관왕에 오른 데 이어 올해에도 금메달을 싹쓸이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댄스스포츠에서는 최종철(41·충북)이 4관왕에 올랐고, 사격에서는 지난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은 박철(36·충북)이 3관왕을 차지했다.

이 밖에 펜싱 종목에서 김선미(28·경기)가 4관왕, 심재훈(29·세종)이 3관왕에 올랐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7 19:15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