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전자산업 미래 엿본다"…한국전자산업대전 17~20일 개최

산업부 주최…전자전·반도체대전·디스플레이산업전 동시 진행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첨단 전자 제품·소재·장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2017 한국전자산업대전'이 오는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린다고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등이 1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IMID) 등이 동시에 진행되는 형식이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한국전자전에는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20개국 800여개 업체가 제품을 전시하며, 해외 바이어와 함께하는 수출 상담회와 투자 유치 상담회도 동시에 진행된다.

또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전략 산업에 대한 국제 콘퍼런스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반도체대전에는 장비, 소재, 부품, 설계, 재료, 설비기업 등 반도체 생태계를 구성하는 모든 분야의 180개 업체가 517개 부스를 설치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D램 반도체의 현주소와 전망', '반도체 업계의 딥러닝 동향'에 관한 자사의 전략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를 필두로 올레드(유기발광다이오드·OLED), LCD(액정표시장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관련 업체와 장비업체들이 참가한다.

특히 전시회 기간에 'IMID 비즈니스 포럼'과 함께 해외 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 및 만찬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린다.

huma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2 11:23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