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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기술 한자리에…개발자회의 '데뷰' 10주년 행사

유럽연구소 첫 참가…新웹브라우저 현황·첨단 검색 등도 발표

작년 데뷰에서 기조연설 하는 송창현 네이버 CTO
작년 데뷰에서 기조연설 하는 송창현 네이버 CTO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네이버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데뷰'(DEVIEW)가 16∼17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데뷰는 올해가 10주년으로,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네이버의 신규 연구개발(R&D) 성과가 대거 발표될 예정이다.

13일 네이버에 따르면 올해 데뷰에는 웹, 모바일, AI, 딥러닝(기계 자율 학습), 빅데이터, 자율주행, 로봇, 검색 등 분야에서 40여 개의 발표 세션이 진행된다.

네이버가 올해 6월 인수한 국외 유명 AI 연구소인 '네이버랩스 유럽'(옛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도 처음으로 참가해 이미지 인식 등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또 네이버가 개발한 웹 브라우저 '웨일'의 현황과 전망에 관한 세션이 준비되며 차세대 검색 서비스, 자율주행, 파파고(AI 번역기), 클로바(AI 기반 서비스)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가 공개된다.

행사 기조연설은 네이버의 송창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맡는다.

네이버 관계자는 "10주년 행사인 만큼 네이버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충실히 조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틀에 걸쳐 진행된 2천500명 규모의 사전 참가자 신청이 각각 32초와 15초만에 마감돼 이번 행사에 관한 각계의 관심이 매우 높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09: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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