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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휴식처 창원 봉암유원지에 주차장 생겼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13일 오후 마산회원구 봉암동 봉암유원지 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창원시는 22억원을 들여 지난해 6월부터 주차장 공사에 들어갔다.

완공된 주차장은 8천900㎡ 면적에 승용차 101대, 대형버스 3대가 주차할 수 있다.

봉암유원지 일대는 주차장이 없어 주말에는 주변 주택가와 도로 곳곳을 불법 주차 차량이 점령했다.

창원시내 팔용산 자락에 있는 봉암유원지에는 등록문화재 199호인 봉암수원지가 있다.

일제 강점기인 1930년 일본은 당시 마산에 살던 일본인들에게 물을 공급할 목적으로 댐을 쌓아 수원지를 만들었다.

현재는 수원지 주변에 삼림욕장을 해도 될 정도로 숲이 우거져 있고 둘레길이 잘 닦여 있다.

도심속 휴식처로 1년 내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봉암유원지 전경. [창원시청 홈페이지 캡쳐=연합뉴스]
봉암유원지 전경. [창원시청 홈페이지 캡쳐=연합뉴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15: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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