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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서울에 설계사 1천700명용 혁신사무공간 마련

강남 아이파크타워에 1천500명, 강북 디타워에 200명 수용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은 전속 재무설계사들에게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하고자 서울 강남과 강북에 디지털 인프라를 갖춘 사무공간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강남구 '아이파크타워'에 들어선 강남센터에는 메트라이프의 강남 지역 41개 지점, 1천500여명의 재무설계사들이 입주한다.

종로구 '디타워'에는 강북지역 5개 지점, 200여명의 재무설계사들을 위한 강북센터가 문을 연다.

메트라이프는 강남·북센터에 재무설계사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도록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을 도입했고, 휴게공간, 회의실, 교육센터, 고객센터 등을 갖췄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핵심 영업 조직인 재무설계사들에게 선진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혁신 오피스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선진 경쟁력을 갖춘 영업환경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트라이프, 디지털인프라 갖춘 설계사 사무공간 마련
메트라이프, 디지털인프라 갖춘 설계사 사무공간 마련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에서 열린 '메트라이프생명 강남센터 입주식'에서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사진 왼쪽 일곱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메트라이프 사진제공=연합뉴스]

pseudoj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10: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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