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일구회 주관, 서울시 청소년 야구교실 대회

(서울=연합뉴스) 한국 프로야구 OB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가 주관하고 서울시체육회가 주최하는 '2017 서울시 청소년 유명선수 야구교실 대회'가 14일 서울 구의동 야구장에서 열린다.

박철순, 김유동, 김용철 등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이 서울지역 5개 구(강서, 금천, 마포, 송파, 중랑)에서 야구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4∼6학년생들을 모아 올해 4월부터 매주 토요일과 공휴일에 체계적으로 지도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그간의 훈련 성과를 점검한다.

일구회는 "어린이들이 직접 즐기는 야구를 통해 생활 야구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chang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10:28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