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주택금융공사 보증 전세대출금리, 지난달 0.01%P 하락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주택금융공사는 지난달 공사 보증으로 은행들이 취급한 전세자금대출 가중평균금리가 연 2.92%로 8월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고 13일 밝혔다.

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 신한은행(2.79%)이었으며, 우리은행[000030](2.84%), 국민은행(2.94%) 등의 순이었다.

전세자금 보증은 개인이 은행에서 주거용 오피스텔을 포함해 실제 주거하는 주택의 전세 자금을 대출받을 때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16개 은행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우대가구(다자녀·신혼부부·저소득자·다문화·장애인·국가유공자·의사상자)에 해당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면 보증료가 할인된다.

각 은행 전세자금대출 가중평균금리는 공사 홈페이지(http://www.hf.go.kr)를 통해 공시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zhe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11:18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