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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일 의원 '국민의당 오늘의 국감우수의원'으로 선정

국민의당 '오늘의 국감의원' 선정
국민의당 '오늘의 국감의원' 선정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3일 오전 국회 본청 국민의당 대표실에 설치된 스크린에 전날 열린 국정감사 '오늘의 의원'으로 선정된 윤영일, 이용주 의원의 모습이 소개되고 있다. 국민의당은 문재인 정부 부동산 대책을 지적하며 후분양제 결단을 촉구한 국토교통위원회 윤영일 의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관련 법원행정처의 현장조사 실시를 제안 이용주 의원을 '오늘의 국감의원'으로 선정했다. hihong@yna.co.kr

(해남=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이 '국민의당 오늘의 국감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13일 윤 의원 사무실에 따르면 국민의당은 이번 국감에서 일일 국감우수의원을 선정키로 해, 윤 의원을 국감 첫날(12일)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

윤 의원은 지난 12일 세종에서 열린 국토교통위 국감에서 국토교통부 현안에 대해 낱낱이 지적함은 물론, 새 정부의 주택 정책 및 정규직 전환 문제의 허실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후분양제결단을 촉구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우선 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하는 아파트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하겠다는 답변을 끌어냈다.

후분양제는 지난 대선 당시 국민의당의 공약이다.

윤 의원은 "후분양제에 대한 김현미 장관의 답변을 크게 환영하는 입장이며 이른 시일 내에 더 구체적 계획 수립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국토교통부 현안은 서민 생활과 밀접한 부분이 많은 만큼 더 면밀한 검토를 통한 정책 방향 설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3pedcro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11: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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