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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장관 "북한 평창패럴림픽 참가 여부 결정된 바 없다"

답변하는 도종환 장관
답변하는 도종환 장관(세종=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uwg806@yna.co.kr

업무보고 하는 도종환 장관
업무보고 하는 도종환 장관(세종=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17.10.13 uwg806@yna.co.kr

(세종=연합뉴스) 이웅 고미혜 기자 =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 "북한의 평창패럴림픽 참가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는 것이 팩트"라고 강조했다.

도 장관은 이날 세종시 정부 청사에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체부와 15개 소속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북한 지난 5월 이메일로 IPC(국제패럴림픽위원회)에 (평창패럴림픽에 대한) 비공식 참가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국제적으로 공식적인 참가 절차를 밟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도 장관은 "북한이 평창패럴림픽 참가 의향을 밝힌 것이 사실이냐"는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곽 의원은 "평창올림픽이 120일 정도 남은 상황에서 국내외적인 혼선과 불확실성에 노출돼 우려스럽다. 안보 위기가 외부에서 조성됐지만, 대회 개막이 4개월이 안 남은 상태에서 우리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게 답답하다"며 "장관께서 올림픽을 성공시킬 수 있도록 장관직을 걸고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도 장관은 "그렇게 하고 있으며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협력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답했다.

교문위 국정감사 뒤늦게 재개
교문위 국정감사 뒤늦게 재개(세종=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1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업무보고를 경청하고 있다. 2017.10.13 uwg806@yna.co.kr

abullapi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12: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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