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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백제역사유적지구 통합방범시스템 구축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미륵사지, 왕궁리유적을 포함한 백제역사유적지구에 통합방범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적지구를 상시 관찰하고 재해,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다.

  백제역사유적지구 통합방범시스템
백제역사유적지구 통합방범시스템 [익산시 제공=연합뉴스]

미륵사지 및 건물지와 왕궁리유적지 내 오층석탑, 후원, 궁장 등 핵심 유구와 관람 동선에는 CC(폐쇄회로)TV 17대가 설치돼 종합상황실에서 24시간 관찰이 가능하다.

CCTV는 고정형과 360도 회전 카메라,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질 영상, 야간 판독을 위한 적외선 기능을 갖췄다.

배석희 시 역사문화재과장은 "상시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유적관리는 물론 관람객 안전과 범죄예방 역할도 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15: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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