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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국내 한국어 교원 공동연수' 대전서 개막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국립국어원이 주최하고 한국어교육기관대표자협의회가 주관하는 '2017년도 제4차 국내 한국어 교원 공동연수회'가 13일 대전 유성 인터시티호텔에서 개막했다.

'효율적인 교실 운영을 위한 교사 재교육'이란 주제 아래 14일까지 계속될 이번 연수회에는 10년 이상 경력을 지닌 각 대학 한국어 교육기관의 중견 교원 10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 개발 및 재구성과 한국어 프로그램 운영 방안 모색', '신입 교사를 위한 멘토링' 등의 특강이 진행되고 사례 발표와 토론 등도 이뤄진다.

송철의 국립국어원장은 환영사에서 "오랜 기간 한국어 교육에 종사하며 쌓은 경험을 서로 나누고 고민을 해소하면서 더 나은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현용 한국어교육기관대표자협의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국어 교원은 수업의 전문성을 갖춰야 할 뿐만 아니라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리자와 상담자 역할도 해내야 한다"면서 "개인적인 노력만으로 교원의 역량을 키우는 것은 한계가 있으므로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제4차 국내 한국어 교원 공동연수' 참가자들이 13일 대전 유성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어교육기관대표자협의회 제공]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15: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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