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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가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23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대형공사장 등 197곳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는 23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97곳을 특별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드론 활용한 환경감시[연합뉴스 자료사진]
드론 활용한 환경감시[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상은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대형공사장, 토사운반차량 등이며 주거지역에 인접했거나 차량통행이 빈번한 도로 인근의 사업장, 민원이 발생했던 사업장 등이다.

특히 대형공사장과 민원이 발생했던 사업장은 23∼24일 이틀간 환경단체 감시단원과 시·구 관계자가 민관 합동 점검을 해 단속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위반사업장은 사안에 따라 고발이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682곳을 특별점검해 59곳에서 위반 내용을 적발, 이행 및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과 함께 과태료 2천32만원을 부과했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16: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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