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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는 픽사 애니메이션 대표작 16편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지난 5월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필름 콘서트 '픽사 인 콘서트'가 오는 12월 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무대에 다시 오른다.

필름 콘서트란 영화와 오케스트라 연주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형식을 말한다. 무대 뒤편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애니메이션 주요 장면들이 펼쳐지고, 해당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을 오케스트라가 라이브 연주하게 된다.

'토이 스토리', '인사이드 아웃', '인크레더블', '니모를 찾아서' 등 유명 애니메이션을 제작해온 미국 유명 창작집단 '픽사'의 대표작 16편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연주는 백윤학 지휘자가 이끄는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공연 기획사 세나는 "오케스트라 음악이 따분하거나 클래식은 잘 아는 사람만 즐길 수 있다는 편견을 없애는 콘텐츠"라고 소개했다.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16: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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