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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P 경남센터, 중독문제 인식개선 공동캠페인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센터(유승훈 센터장·이하 경남센터)를 포함한 경남지역 중독협의체는 지난달 29일 창원 상남분수공원에서 중독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남지역 중독협의체는 경남센터를 비롯한 경남지역 4개 지역(김해·마산·창원·진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경남스마트쉼센터, 진해정신건강복지센터, 한사랑병원, 경상남도정신건강복지센터, 창원정신건강복지센터, 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지부 총 11개 기관이 중독문제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4월 처음 결성한 공동체다.

이번 공동캠페인은 '중독, 병일까? 아니면 습관일까?'라는 주제로 알코올과 스마트폰(게임), 도박 등의 중독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없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 하는 질병이라는 사실을 알리는데 초점을 두고 펼쳐졌다.

이에 따라 중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정보를 전달하고 음주 체험과 체질검사, 윷놀이 게임 등과 같은 체험형 활동을 전개하며 중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유승훈 경남센터장은 "통상 중독은 여러 가지 문제를 복합적으로 초래하기 때문에 중독 관련 유관기관들이 공동으로 대처하는 것이 문제 해결에 큰 도움된다"며 "점차 캠페인, 사례회의 등을 확대해 나가면서 중독문제 예방과 치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센터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지정하고 경상대학교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경남지역 도박문제 전문 상담치유기관이다.

도박문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와 가족은 누구나 365일 24시간 국번 없이 1336으로 전화하면 무료로 전문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17: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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