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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한 타임슬립…KBS '고백부부' 4.6%로 출발

KBS '고백부부'
KBS '고백부부'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장나라-손호준 주연의 KBS 2TV 금토드라마 '고백부부'가 시청률 4.6%로 출발했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시작한 '고백부부'는 4.6%의 시청률로 동시간 2위를 기록했다.

SBS TV '백종원의 푸드트럭'이 4.7%-5.3%를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로 1위를 차지했고, MBC TV '나혼자 산다' 재방송이 4.3%로 나타났다. 파업에 따른 재방송이든, 예능이든, 드라마든 방송 3사 금요일 11시 프로그램이 모두 4%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도토리 키재기 경쟁을 했다.

'고백부부' 첫회는 식상한 타임슬립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장나라는 여전히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생활에 치여 위기를 맞이한 부부의 이야기는 설득력이 넘친다. 그러나 타임슬립이 발목을 잡는다. 1990년대 캠퍼스로 돌아간 설정은 '응답하라 1994'와 겹치는데, 심지어 남자 주인공 손호준이 '응답하라 1994'의 주연 배우였기에 신선함이 제로다.

한편, 같은 시간 경쟁한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는 이날 1.749%로 출발했다. 이연희-정용화 주연의 사전제작 드라마로, 1년 전 제작을 마친 작품이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4 08: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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