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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감정노동 힐링365 캠페인 성료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지난 3일 800만 감정노동자 권익보호와 인식개선을 위한 안전보건공단 지원사업으로 한 해 동안 시행한 '감정노동 힐링365 온국민 참여캠페인' 피날레 행사를 9호선 고속터미널역 예술무대에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안전보건공단, TV조선, 서울시메트로9호선 후원으로 열린 '감정노동 힐링365 온국민 실천다짐 선포식'에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교직원들과 캠페인 참여기관 등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날 선포식은 권원기 학교법인 한문화학원 이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서울시메트로9호선 석치순 부사장과 국방부조사본부 과학수사연구소 박성재 소장이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또한, 감정노동 힐링365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박선호가 현장에서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박선호 홍보대사는 "최근 종영된 MBC 드라마 병원선에 출연해 육체노동이 아닌 감정노동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며 "단순한 홍보로 끝나는 캠페인이 아니라, 뇌교육 셀프심신힐링을 통한 감정관리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기에 더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날 선포식에서 한양대병원, 인제대백병원, 한국코퍼레이션, 부일정보링크 4곳은 직원 대상 감정힐링교육 및 캠페인에 앞장선 공로로 참여 우수기관에 선정돼 시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감사온도 1도를 높여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상에서 5만여 명이 참여하는 등 우리 사회가 당면한 감정노동에 대한 인식개선에 많은 성과를 제시함과 동시에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감정조절법을 교육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15년 서울대병원과의 감정노동자를 위한 뇌교육 심신힐링 프로그램 공동연구 및 국제학술지 발표, 2016년 감정노동 근로자의 스트레스 예방관리 지원사업 선정에 이어 올해 '감정노동 힐링365 온국민 참여캠페인'까지 감정노동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선도적 입지를 다졌다.

또한, 내년 감정노동관리지도사 자격제도 및 감정관리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더욱 확대해 사회가 당면한 문제 해결에 앞장설 계획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07 09: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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