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증평군 이장연합회 "지방분권 개헌 약속 이행하라"

(증평=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증평군 이장연합회는 15일 "정부와 정치권은 대한민국이 지방분권 국가임을 헌법에 명시하고 자치권을 보장하는 지방분권 개헌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이장연합회는 이날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화합대회에서 결의문을 통해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5년이 지났지만 지방은 여전히 낙후된 채 방치돼 있고 일부는 심각한 양극화와 저출산·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다.

그러면서 "자치경찰제, 교육자치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중앙권한을 지방으로 과감히 이양하고 지방소비세·소득세 확대 등 지방 자주재원 확충을 통해 강력한 재정 분권을 추진하라"고 덧붙였다.

이장연합회는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 자치역량 개선도 촉구했다.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0:50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