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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순환골재 활용 우수사례 발표전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국토교통부는 환경부와 함께 '순환골재·재활용제품 우수활용 사례 발표전'을 16일 제주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연다고 15일 밝혔다.

건설현장에서 건설 폐기물을 처리해 생산한 순환골재나 이 순환골재를 재활용한 제품 등을 모범적으로 활용한 기관을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하고 우수 사례를 발표한다.

앞서 국토부와 환경부는 4~6월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 건설사 등을 대상으로 순환골재 등 사용 우수 사례 공모전을 벌였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무총리표창을 받고 경상남도 진주시, 한국환경공단, 경기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장관상을 받는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순환골재 21만6천145㎥를 활용해 약 44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고 인천공항공사는 순환골재 5만5천904㎥와 순환 아스콘 6만5천349t을 사용해 예산을 14억원 절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내년 1월 1일 자원순환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건설 폐기물의 자원화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세미나도 열린다.

자원순환기본법은 재활용 자원의 매립을 최소화하고 이를 최대한 순환 이용하게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banan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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