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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평균 70세 '어르신모니터링단' 의견 정책에 반영"

서울시, 어르신정책모니터링단 위촉식
서울시, 어르신정책모니터링단 위촉식2014년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에서 열린 '어르신 정책모니터링단 위촉식'에서 정책모니터링단으로 위촉된 어르신들이 노인복지정책 등과 관련한 활동안내를 받고 있다. 2014.7.22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가 평균 연령이 70세인 '어르신정책모니터링단'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2017 서울시 어르신정책모니터링단 성과발표회'를 연다.

서울시는 당사자들의 의견을 직접 들어보고 어르신 정책을 세우기 위해 2012년부터 정책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다. 성비·지역 분포를 고려해 선발한 모니터 위원은 50명으로, 평균 연령이 70세다.

성과발표회에서 모니터 위원들은 종로구 이화동 어르신 시설의 접근성·이동권 개선 방안, 임대아파트에 사는 저소득 독거노인의 주거환경 개선 방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화시설이 밀집한 종로구 인사동의 모니터 위원들은 종로구 문화시설의 고령 친화도를 조사한 뒤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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