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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봅슬레이, 북아메리카컵 3차 대회 각각 동메달

2018 평창동계올림픽 '썰매를 타고 달려보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썰매를 타고 달려보자'(평창=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하나된 열정 (Passion. Connected.)'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음 달 1일로 G-100을 맞이한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올림픽 개최에 성공한 평창은 내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 동안 전 세계인을 맞이할 막바지 준비로 분주하다.
사진은 봅슬레이·루지·스켈레톤 경기가 열리는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 2017.10.31 [항공촬영팀]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한국 봅슬레이 대표팀이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북아메리카컵 3차 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석영진(27)-이경민(25·이상 국군체육부대)은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7∼2018시즌 북아메리카컵 3차 대회 남자 봅슬레이 2인승 부문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52초25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은 미국 팀(1분51초97), 은메달은 모나코 팀(1분52초11)에 돌아갔다.

여자 봅슬레이 2인승 부문에 나선 김유란(25·강원BS경기연맹)-김민성(23·동아대) 조는 1분56초08로 3위, 이선혜(23·한국체대)-신미란(25·부산BS경기연맹) 조는 1분57초38로 8위에 올랐다.

중국 팀은 금메달(1분55초63), 미국 팀은 은메달(1분55초88)을 각각 차지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봅슬레이의 '간판' 원윤종(32·강원도청)-서영우(26·경기BS경기연맹)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1: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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