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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기아차 광주본부, 장애인 초청 문화체험

(광주=연합뉴스) 기아자동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성안)는 14일 광주시발달장애인보호작업장 소속 장애인을 초청해 문화체험 행사를 했다.

광주지역본부 임직원과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33명은 저녁 식사를 하고 상무지구 기분 좋은 극장에서 연극 '오백에 삼십'을 관람했다.

오백에 삼십은 서울 한 동네에 있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 짜리 원룸 돼지 빌라에서 어느 날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코믹 서스펜스 연극으로 장애인들은 즐겁게 공연을 관람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연극 관람을 통해 장애인들이 문화 활동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을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고객이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3: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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