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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운동장 컨벤션웨딩홀 새 사업자에 성우산업개발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설공단은 울산종합운동장 수익시설인 컨벤션웨딩홀(현 울산MBC컨벤션) 신규사업자로 지역 건설업체인 성우산업개발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울산 종합운동장 컨벤션웨딩홀 전경
울산 종합운동장 컨벤션웨딩홀 전경[울산시설관리공단 제공=연합뉴스]

공단은 사업자 선정을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9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공공자산 입찰시스템인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공개 경쟁입찰을 진행했다.

공단은 입찰에 참여한 7개 업체 가운데 예비 낙찰된 3곳을 대상으로 계약 이행능력, 대부료 납부능력, 사업 수행능력, 공익성 등을 평가해 83.2점을 얻은 성우산업개발을 최종 선정했다. 성우산업개발은 시설 유지보수를 전문으로 하는 건설업체로 알려졌다. 낙찰액은 51억1천만원이며, 임대 기간은 내년 하반기부터 10년이다.

종합운동장 컨벤션웨딩홀은 1만3천388㎡ 면적에 예식장과 연회장 각 4개로 구성돼 있고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현재 운영되는 울산MBC컨벤션은 울산MBC가 2008년 6월부터 10년간 임대해 사용 중이며, 내년 5월 말에 계약이 종료된다.

h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1: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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