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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톡톡] 수능, 편안한 마음으로!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의사항 듣는 수험생 [이진욱 기자]
유의사항 듣는 수험생 [이진욱 기자]

(서울=연합뉴스) 도광환 기자 = 수능이 내일입니다. 오늘은 예비소집일입니다. 학교별로 선생님과 후배들의 응원 속에 출정식이 열리기도 합니다.

출정식에서 본 수험생들의 환한 모습들입니다.

수능 출정식-1 [이지은 기자]
수능 출정식-1 [이지은 기자]
수능 출정식-2 [박철홍 기자]
수능 출정식-2 [박철홍 기자]
수능 출정식-3 [박철홍 기자]
수능 출정식-3 [박철홍 기자]
'수능 대박' [박철홍 기자]
'수능 대박' [박철홍 기자]

수능 출정식-4 [강민지 기자]
수능 출정식-4 [강민지 기자]

이번 수능은 전국 1천180곳 시험장에서 치러집니다. 59만3천여 명이 지원했습니다.

아래는 한 교육청 교직원들이 교육청에 도착한 수능 시험지와 답지들을 시험장별로 분류하는 모습입니다. 봉인된 문답지는 내일 새벽에 각 시험장으로 출고된다고 합니다.

시험지 분류하는 교육청 [광주 교육청 제공]
시험지 분류하는 교육청 [광주 교육청 제공]

지난 1년간 달콤한 수면과 즐거운 오락, 여유 있는 휴식을 반납하며 갈고 닦은 '1년 농사를 짓는 날'입니다. 가족이나 친척 중에 수험생이 있든 없든 온 국민이 긴장하며 한편으로는 숙연해지기까지 하는 날입니다.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를 고사장을 미리 찾아 자신이 입실할 교실을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고사장 확인하는 수험생들-1 [박동주 기자]
고사장 확인하는 수험생들-1 [박동주 기자]

자신이 시험을 치를 정확한 교실 확인은 필수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학교를 잘못 찾아가 지각을 하는 사례가 매년 발생합니다. 이런 실수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고사장 확인하는 수험생들-2 [박동주 기자]
고사장 확인하는 수험생들-2 [박동주 기자]

고사장 확인하는 수험생들 [박동주 기자]
고사장 확인하는 수험생들 [박동주 기자]

또 휴대전화를 비롯한 스마트워치와 디지털카메라·전자사전·태블릿PC·MP3·전자계산기·라디오·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습니다.

지난해 한 시험장에서는 한 수험생의 도시락 가방에 든 어머니의 휴대전화가 울려 퇴실당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어이없는 실수로 '1년 농사'를 망칠 수는 없습니다.

한 학원의 빈 교실을 찾아보니 수험생들이 1년여 동안 '싸움'을 벌였던 많은 책이 한쪽 구석에 쌓여 있습니다. 이 치열했던 흔적이 '수능 대박'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쌓여 있는 책들 [이정훈 기자]
쌓여 있는 책들 [이정훈 기자]

오늘 밤에는 길든 짧든 편안한 숙면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수능 아침을 맞이하기 바랍니다. 또 내일은 전형적인 '수능 한파'가 닥친다고 합니다.

강원 철원과 대관령의 아침 수은주가 -9도, 수원 -5도, 대전 -2도, 대구 -1도, 광주 2도, 부산 4도로 예상되며 서울도 올가을 이후 처음으로 영하권에 든다고 합니다. 교실 안팎 추위에 충분히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예비소집에 모인 수험생들 [김준범 기자]
예비소집에 모인 수험생들 [김준범 기자]

다들 알겠지만, 고사장 입실은 8시 10분까지입니다.

내일도 아래와 같은 환한 웃음을 기대합니다.

수능 출정식-5 [이지은 기자]
수능 출정식-5 [이지은 기자]

doh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4: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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