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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권한대행 "중요한 시기…흔들림 없는 시정 펼쳐야"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15일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간부 공무원들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현장을 세심하게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시 간부회의
대전시 간부회의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15일 시청 다목적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이 권한대행은 이날 시청 다목적실에 열린 간부회의에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금은 우리 시 현안이 포함된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서 심의 중인 중요한 시기"라며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부분은 확정될 수 있도록 하고, 옛 충남도청사 부지 매입비 등 미반영 사업은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이 권한대행은 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유지, 공직기강 확립, 2019년 국비 확보를 위한 사전 활동, 시의회의 시 본예산 심의 준비 등 당면 현안에 공직자들이 적극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항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항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한편 권선택 전 시장의 중도하차로 이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대전시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시정 안정화 등을 위해 당분간 매일 오전 간부회의를 열고, 주요시정 점검회의도 월 2회로 확대하기로 했다.

jk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5: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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