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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 vs 야부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한일전 빅뱅

역투하는 장현식
역투하는 장현식(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과 넥센 히어로즈의 연습경기. 장현식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17.11.10
seephoto@yna.co.kr
선동열호 출국
선동열호 출국(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와 코칭스태프들이 대회가 열릴 일본 도쿄로 출국하기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7.11.14
seephoto@yna.co.kr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우완 강속구 투수인 장현식(NC 다이노스)과 야부타 가즈키(히로시마 도요카프)가 16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개막전인 운명의 한일전에서 선발로 격돌한다.

선동열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과 이나바 아쓰노리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은 15일 도쿄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장현식과 야부타를 각각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빠른 볼의 위력으로는 장현식과 야부타 모두 팀 내 최강을 자랑하는 선발 투수여서 개막전부터 빅뱅을 예고했다.

올해 출범한 APBC는 한국, 일본, 대만 3개 나라의 만 24세 이하, 프로 3년 차 이하 선수들이 격돌하는 국제대회로 4년 마다 열린다.

한국은 17일엔 대만과 2차전을 치른다. 홍이중 대만 감독은 우리나라와의 경기에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뛰는 좌완 천관위를 예고했다.

대회 결승전은 19일 오후 6시에 열린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5: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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