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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경찰, 본청·경북청에 재난상황실 설치…안전확보 주력(종합)

경찰차량·기동대 등 투입…주민 대피 지원·피해지역 순찰

위험천만
위험천만 (포항=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15일 오후 2시 29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 지점에서 규모 5.4 지진이 발생했다.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 어린이집 외벽이 무너져 차량이 파손됐다. 2017.11.15 psykims@yna.co.kr

(포항·서울=연합뉴스) 손대성 임기창 기자 = 경찰청은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5.4 규모 지진과 관련, 본청과 경북지방경찰청에 재난상황실을 설치하고 전국에 지진 관련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경찰은 순찰차 등 경찰차량 55대와 기동대 등 경력 110명을 현장에 투입해 피해 지역 안전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지진 발생지역을 관할하는 포항 북부경찰서에는 직원 비상소집령이 내려졌다.

경찰은 포항 시내 주요 교차로 24곳의 교통을 통제하고, 지역 구호소 101곳에서 안전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지진 피해가 난 곳에서 주민 대피를 돕고 순찰을 통해 추가 피해가 없도록 할 방침이다.

박화진 경북경찰청장은 이날 오후 헬기 편으로 포항으로 가 현장 지원활동을 지휘했다.

진열 상품 무너진 포항 마트 (서울=연합뉴스) 15일 오후 2시 29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 지점에서 규모 5.4 지진이 발생했다. 포항시 두호동의 한 마트의 물건이 바닥에 쏟아져 있다. 2017.11.15 [독자 노동욱씨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sds123@yna.co.kr, puls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6: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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