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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오후 4시 32분 기준 경상자 7명으로 늘어"

포항 지진 보고하는 조종묵 소방청장
포항 지진 보고하는 조종묵 소방청장 (서울=연합뉴스) 조종묵 소방청장이 15일 오후 경북 포항 지진 관련 상황판단회의를 정부세종2청사 119상황실에서 개최하고 김부겸 행안부 장관에게 보고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15일 경북 포항 부근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으로 인해 오후 4시 32분 기준으로 경상자가 7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뒤로 전국 소방관서에서 출동한 건수는 49건이고, 7명이 경상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 출동 건수를 보면 경북이 44건, 대구 3건, 경남 1건, 창원 1건이었다.

지진으로 부서진 화장실
지진으로 부서진 화장실(포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한동대학교의 한 건물 화장실이 심하게 부서져 있다. yongtae@yna.co.kr

지진을 감지했다고 119에 신고한 건수는 7천32건이다. 이중 경북에서 2천16건이 접수됐다. 서울은 1천205건, 대구 669건 등이었다.

지진 발생지역을 관할에 둔 경북소방본부는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edd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6: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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