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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LaPresse: 밀라노에 자금 지원 - BGB Weston과 함께하는 리파이낸싱

-- AC 밀란 위한 자금 지원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밀라노 2017년 11월 14일 PRNewswire=연합뉴스) 금융기업 BGB Weston이 로소네리팀의 부채 리파이낸싱을 완료하기 위한 8주 계약에 서명했다. 이 부채는 미국을 기반으로 하는 헤지 펀드 Elliot Management Corporation으로 인해 발생했다. BGB Weston은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 축구 클럽을 인수한 적이 있으며, 축구 산업에서 광범위한 경험을 보유한 기업이다. 이번 과제는 현 3년보다 긴 5년 동안 밀라노를 '커버'할 은행이나 펀드를 물색하는 것이다. 이 과제를 수행할 책임자로 BGB Weston 사장 Lorenzo Gallucci이 지목됐다. 전 유벤투스 CEO Antonio Giraudo(1994~2006년)가 후보로 지명됐다는 소문도 있지만, 그는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을 것이다. Galluci 대표는 "부동산 부문에 대한 파이낸싱을 개발 및 공급하고자 수년 동안 그와 협력해왔다"고 분명하게 언급했다.

(사진: http://mma.prnewswire.com/media/603335/AC_Milan_Training.jpg )

AC 밀란 상무이사 Marco Fassone는 다른 해결책도 있었지만, BGB Weston과 체결한 8주 계약으로 인해 다른 해결책을 진행할 가능성이 사라졌다. 런던에 기반을 둔 금융기업 BGB Weston은 밀라노의 부채를 비롯해 Yonghong Li가 주도하는 보유자산의 부채까지 리파이낸싱할 수 있는 접근법의 세부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Gallucci 대표는 "8주가 끝나기도 전에 확실한 해결책을 찾을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이는 전통적인 리파이낸싱보다 훨씬 빠른 속도"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현 경영진'에 대한 신뢰를 역설했다. 그는 "AC 밀란이 이 원조를 통해,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발전을 이어갈 것"이라며 "아시아에서는 대대적인 브랜드 침투 캠페인이 진행 중"이라면서 긍정적인 미래 시나리오를 예상했다.

문의처: ufficio.stampa@lapresse.it, +39-02-26305578

출처: LaPresse

LaPresse: Milan, Here's the Money - Refinancing with BGB Weston

-- Money comes to A.C. Milan

MILAN, November 14, 2017/PRNewswire/ -- BGB Weston, the finance firm, has signed an eight-week agreement to complete the refinancing of the debt the rossoneri team, incurred with US-based hedge fund Elliot Management Corporation. The task of BGB Weston (a firm with extensive experience in the footbal industry, having purchased clubs in Italy and Spain), will be to find a bank or fund available to "cover" Milan for five years, rather than the current three. Responsibility for the task will fall to Lorenzo Gallucci, the leader of the firm, despite the rumors that Antonio Giraudo might be nominated for the job. The former CEO of Juventus - he held the position from 1994 to 2006 - will have no role. "We have been collaborating with him for years in developing and providing financing to the real estate sector," Galluci clarified.

(Photo: http://mma.prnewswire.com/media/603335/AC_Milan_Training.jpg )

Marco Fassone, the Managing Director of A.C. Milan, had other solutions available, however the eight-week agreement with BGB Weston eliminated the possibility of acting on another solution. A London-based financial firm is working out the details of an approach whereby both Milan's debt and that of the holding led by Yonghong Li would be refinanced. "I am confident that we may come to a definite solution even before the eight weeks are over, significantly quicker than with traditional refinancing", emphasized Gallucci, who also highlighted his trust in "the current management" and forecast a positive scenario for the future "because we believe that, with our help, the club will continue to develop, particularly in Asia, where a campaign to bring about significant brand penetration is in progress".

Contacts details: ufficio.stampa@lapresse.it, +39-02-26305578

Source: LaPress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7: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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