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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광주상공대상' 수상자 6명 선정

김응서·임홍근·이정희·조청환·이정권·김홍균씨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상공회의소는 2017 상공대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상분야와 수상자는 ▲ 경영우수부문 김응서 남해종합개발 회장, 임홍근 대성건설 대표이사 ▲ 고용우수부문 이정희 대하산업개발 회장, 조청환 진아건설 대표이사 ▲ 기술혁신부문 이정권 위니아글로벌테크 대표 ▲ 지역공헌부문 김홍균 남선석유 회장 등이다.

김응서 남해종합개발 회장은 '고품질로 미래가치 창조'라는 경영이념 아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토목, 건축, 조경, 산업설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수행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임홍근 대성건설 대표는 임대주택, 국민주택 규모의 아파트를 중심으로 주택을 공급하며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주거 공간 개발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정희 대하산업개발 회장은 불안정한 경제 상황에도 지난해보다 42% 늘어난 고용인원을 유지하고 24년 연속 무분규를 달성하며 존중과 배려의 노사문화 구축에 앞장서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조청환 진아건설 대표는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고용하고 직원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해 선진 노사문화를 정착하는 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위니아글로벌테크 이정권 대표는 혁신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립 7년 만에 매출액 2천억원(계열사 포함)을 달성하는 등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했다.

김홍균 남선석유 회장은 연탄나눔행사, 사랑의 밥차 구매 지원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나눔과 상생의 경영철학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기업인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라마다광주호텔 4층 대연회장에서 열린다.

우수 회원 업체 장기근속 모범근로자 11명에 대한 표창도 있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26 10: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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