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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KT IS가 함께합니다

▲ KT그룹 고객서비스 전문기업 KT IS(대표이사 박형출) 노사사회공헌공동체 '노사랑'이 지난 28일 서울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한파 대비용 이불세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전달식 후 봉사단 35명은 인근 장애인 가정을 찾아 이불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물었다. 이번에 마련된 1천100만 원 상당의 겨울이불은 가양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200가구에 전달됐다.

이와 더불어 노사랑 봉사단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함께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활동도 진행했다.

인근 아파트 단지를 찾아 각 가구의 수도계량기에 보온재를 채우고 보온덮개를 부착해 소외계층의 동파 걱정 없는 겨울나기에 힘을 더했다.

2013년 발족한 KT IS 노사랑은 지역 소외계층 자녀 장학금 후원,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구현과 노사 화합에 앞장서 왔다.

지난 4월에는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과 함께 사회적 책임실천 공동선언문도 체결 한 바 있다. 작년에는 고용노동부의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케이티스 양권진 노동조합위원장은 "우리 사회 소외계층분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 드리기 위해 노사가 힘을 모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노사 화합과 사회적 책임실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29 14: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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