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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공제회, 아시안인베스터 '최우수 투자기관'에 선정

▲ 행정공제회(이사장 유상수)가 지난 6일 싱가포르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아시안인베스터 주관 '2017 Asian Investor Institutional Excellence Awards'에서 한국 최고 기관투자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경제전문지인 아시안인베스터(Asian Investor)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국가를 대상으로 최우수 기관투자가를 국가별로 한 곳씩 선정·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기관은 대한민국의 행정공제회를 비롯해 호주 Sunsuper(연금 운용기관), 중국 Ping An Life Insurance(생명보험), 일본 Japan post bank(우정은행), 대만 Bureau of Labor Fund(고용펀드) 등이다.

유상수 이사장은 이날 긴급한 국내 회의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고, 장동헌 CIO가 대리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맞춤형 단독 투자인 SMA(Separately Managed Account)를 비롯해 새로운 투자처를 적극 발굴한 노력과 함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위한 다양한 영역의 분산투자가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공제회는 올해 자산 10조 원 돌파 이후 대체투자, 주식, 채권 등 투자분야를 다양하게 구성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기업예상부도확률(EDF), 내재부도확률(IDF) 등을 활용한 투자위기 상황 대응 매뉴얼을 새로 만드는 등 운용 역량에서 타 투자 기관을 앞선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앞서 행정공제회는 지난 9월 1일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제4회 한국 기금·자산운용 대상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

유상수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금운용 시스템을 통해 보다 많은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국 26만 회원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공제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7 17: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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