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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정이품송 마실가자", 생생문화재 우수사업 뽑혀

(보은=연합뉴스) 보은군은 보은전통문화보존회에서 문화재청 지원을 받아 추진한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 프로그램이 생생문화재 우수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 참가 시민들 [보은군 제공=연합뉴스]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 참가 시민들 [보은군 제공=연합뉴스]

이 사업은 천연기념물 103호인 속리산 정이품송(正二品松)과 주변 솔향공원을 문화 해설사와 함께 거닐면서 소나무에 얽힌 이야기와 설화를 듣고, 퀴즈 등을 통해 생태를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충북도무형문화재 22호 낙화장(烙畵匠) 기능보유자인 김영조씨, 13호인 야장(冶匠) 기능보유자 설용술씨, 21호인 목불조각장(木佛 彫刻匠) 기능보유자 하명석씨, 3호인 송로주(松露酒) 제조 기능보유자 임경순씨가 참여해 낙화·대장장이·목불·양조기술을 선보이고, 체험기회도 제공했다.

문화재청은 올해 147곳에서 생생문화재 사업을 진행했고, 우수사업으로 7곳을 뽑았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7 18: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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