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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변호사회, 우수법관 선정…"공정·품위 있게 재판"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지방변호사회(회장 김주열)는 재판을 공정하고 품위 있게 한 우수법관 7명을 선정해 7일 발표했다.

부산고법 창원재판부·창원지법·마산지원·진주지원 법관 95명 중 합의부 재판장, 단독 판사 48명을 평가 대상으로 했다.

권순형 고등부장판사(부산고법 창원 형사부), 김경수 부장판사(창원지법 형사부), 이용균 부장판사(창원지법 마산지원 민사부), 강민호 부장판사(창원지법 진주지원 민사단독), 채정선 부장판사(창원지법 가사단독), 김양훈 부장판사(창원지법 형사단독), 차동경 판사(창원지법 개인회생 단독)를 우수법관으로 뽑았다.

경남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298명 중 162명이 평가에 참여했다.

변호사들은 공정성, 품위·친절, 신속성·적정성, 직무능력 등 10개 항목에 걸쳐 항목별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평가점수를 매겼다.

최고점은 93점, 최하점은 52점, 전체 평균은 80.76점이었다.

경남변호사회는 서울변호사회를 제외하고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2009년부터 해마다 법관을 평가해 발표해 왔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7 18: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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