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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남·김용채 등 2017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상 수상

국기원은 7일 서울시 강남구 국기원에서 2017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포장을 받은 박수남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총재(오른쪽에서 7번째), 김용채 국기원 원로회의 위원(가운데), 오광웅 국기원 승품·단 심사 감독관(왼쪽에서 7번째)이 시상자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국기원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기원은 7일 서울시 강남구 국기원에서 2017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상 시상식을 열고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상을 수여했다.

시상은 포장(국기장, 진인장, 문화장)과 포상(지도자, 선수, 심사, 교육, 연구, 특별)으로 나눠 진행됐다.

최고 영예인 포장은 박수남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총재(국기장), 국회의원과 건설교통부 장관 등을 지낸 김용채 국기원 원로회의 위원(진인장), 오광웅 국기원 승품·단 심사 감독관(문화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상은 이영호 국기원 태권도 9단 최고고단자회 부회장, 필리핀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인 마누엘 몬수르 델 로사리오 필리핀 마카티시 국회의원, 최주열 국기원 해외심사심의위원회 위원, 황인식 세계태권도연수원 수석사범 겸 국기원 이사, 임태희 용인대 태권도경기지도학과 교수에게 돌아갔다.

특별부문 포상은 김동석 전국태권도장연합회 회장과 서성원 태권박스미디어 편집장, 노계형 전 호주태권도협회 회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포장 300만원, 포상 100만원의 상금도 받았다.

시상식을 겸해 열린 2017 심사모범단체 포상에서는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가 대상을 받고 상금 700만원도 가져갔다.

hosu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7 18: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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