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문 대통령, 전군 지휘관 초청 격려 오찬…'책임 국방' 강조

오찬 메뉴에 포항 과메기·여수 갓김치 등

문 대통령, 주요 군 지휘부 초청 오찬
문 대통령, 주요 군 지휘부 초청 오찬(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송영무 국방장관(왼쪽), 한민구 전 국방장관(오른쪽)을 비롯한 주요 군 지휘부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하고 있다. 2017.7.18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scoop@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청와대로 전군 주요 지휘관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한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강한 안보'와 책임 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북핵·미사일 도발 등으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군 본연의 임무를 다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전군 주요 지휘관 오찬은 역대 대통령들도 개최해 온 연례 일정으로, 문 대통령이 자신이 임명한 군 주요 지휘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찬에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정경두 합참의장을 비롯해 육·해·공군 참모총장,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1·2·3군 사령관 등 147명의 주요 지휘관이 참석한다.

미군 측에서도 토마스 버거슨 미7공군사령관 겸 주한미군부사령관, 토마스 제임스 연합사 작전참모부장 등이 참석한다.

오찬 메뉴에는 최근 강진으로 피해를 본 포항 지역의 경제를 살리자는 뜻에서 과메기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청와대는 지난 10월, 올해 초 큰 화재 피해를 본 여수의 시장을 8개월 만에 찾았을 때 문 대통령이 산 갓김치와 함께 생산과잉으로 값이 폭락한 대봉감도 내놓는다.

kj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8 10:15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