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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고창 화산조청·우슬식혜…'맛의 방주' 등재

(고창=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고창의 향토음식인 전통 화산조청과 우슬식혜가 국제슬로푸드 생물다양성재단이 선정하는 '맛의 방주(Ark of Taste)'에 등재됐다.

고창의 전통 화산조청 [고창군 제공=연합뉴스]
고창의 전통 화산조청 [고창군 제공=연합뉴스]

화산조청은 향토기업인 선운도원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에서 생산된 쌀에 복분자, 도라지, 생강 등의 약재를 넣어 만든 것이다.

우슬식혜는 선운도원이 무릎 통증을 줄여주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우슬뿌리를 넣어 만든 전통음료다.

'맛의 방주'는 비정부기구(NGO)인 국제슬로푸드생물다양성재단이 대량생산과 세계화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종자와 음식을 보존하기 위해 벌이는 사업이다.

현재 국내 71개 품목을 포함해 세계적으로 4천635개가 등재돼 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8 10: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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