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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김종영·김영원…조각의 도시 창원서 '예술산책'

창원문화재단, 13∼15일 황무현 교수 해설 곁들여 조각작품 둘러보기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문화재단은 창원시내 곳곳에 있는 공공미술 조각작품을 둘러보는 '도시예술산책' 프로그램을 오는 13일부터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15일까지 3일간 매일 추산공원, 문신미술관, 돝섬, 마산조각공원, 진해 장복산조각공원, 용지호수공원을 찾아 조각 작품 100여점을 감상하는 일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황무현 마산대학교 아동미술교육학과 교수가 조각작품을 해설하고 작품에 얽힌 내력을 들려준다.

창원시는 현대 조각 전통이 면면히 흐르는 도시다.

한국 추상조각의 선구자인 김종영을 시작으로 유럽에서 추상 조각가로 활동한 문신,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상을 제작한 김영원 등 걸출한 조각가들을 배출했다.

창원시내 곳곳에서 이들이 만든 조작작품을 볼 수 있다.

참가문의는 창원문화재단 ☎ 055-714-1972.

창원용지호수공원에 있는 공공미술 조각작품.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용지호수공원에 있는 공공미술 조각작품. [연합뉴스 자료사진]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8 11: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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