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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나이 60세 여배우들의 특별한 동거…KBS '같이 삽시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평균나이가 60세에 달하는 '싱글' 여배우들이 특별한 동거에 들어갔다. 또 다른 관찰 예능의 탄생이다.

KBS 1TV는 여배우 4명이 남해에서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모습을 담은 '같이 삽시다'를 9일 오후 8시 첫방송한다. 지난 추석 연휴 파일럿으로 선보인 이후 이번에 정규편성됐다.

중견배우 박원숙, 김영란, 김혜정, 박준금이 박원숙의 남해 집에 둥지를 튼다.

제작진은 8일 "65세 이상 1인 가구가 130만 명을 넘어선 현재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노후의 고민을 함께 풀어간다"며 "여배우들이 혼자 살면서 느꼈던 외로움과 다양한 감정들을 공동체 생활을 통해 함께 나누며 새로운 주거 콘셉트를 제시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남다른 연기와 미모로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여배우들이지만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나이 들어 혼자 살아가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솔직하게 토로하며 진정성을 더한다"고 덧붙였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8 11: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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