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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맨시티ㆍ리버풀, OGC니스 미드필더 세리 '눈독'

(서울=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이 한때 FC바르셀로나의 영입 표적이 됐던 장 미셸 세리(26ㆍOGC 니스) 미드필더를 놓고 정면대결을 펼칠 채비다.

장 미셸 세리 [유투브 캡처]
장 미셸 세리 [유투브 캡처]

영국 대중지 '데일리 메일'은 7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축구 프리미어리그 두 구단이 내년 1월 열릴 이적시장에서 팀 전력 강화를 위해 탁월한 플레이메이커 세리를 낙점했다고 전했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과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모두 눈독을 들이고 있지만 한때 바르셀로나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던 세리는 정작 프랑스 리그앙(1부리그) 파리 생제르맹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2017-2018시즌 개막에 앞서 세리를 넘겨받는 조건으로 니스에 4천만 유로(한화 약 540억원)를 제시했지만 코트디브아르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바르셀로나 이적에 관심이 없다. 당장 내 할 일에 충실할 뿐"이라며 등을 돌렸고, 장 피에르 리베르 니스 회장 역시 이적 제안을 거부했다.

세리는 2019년까지 니스와 계약돼있다.

"니스에서 시즌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힌 세리는 이번 시즌 17경기에 출전해 1골 4도움을 기록했으며, 2016-2017시즌에는 34경기에 출전해 7골 9도움을 올려 핵심적인 미드필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y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8 14: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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