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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654억원 에이즈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의약품 제조업체인 유한양행[000100]은 길리어드사이언스 아일랜드(Gilead Sciences Ireland UC)와 654억원 규모의 에이즈 치료제 원료의약품(HIV API)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4.95%에 해당한다.

eng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8 15: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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