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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창열, 성추행 혐의 벗고 8일 귀국

일본 검찰, 불기소 처분으로 석방

한화 이글스 내야수 이창열.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성추행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됐던 한화 이글스 내야수 이창열(26)이 불기소 처분으로 석방돼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화는 8일 "일본 검찰이 불기소 처분으로 사건을 종결했다"며 "7일 석방됐고, 오늘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창열은 한화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 중이던 지난달 2일 대형 쇼핑몰에서 여성 점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같은 달 22일 일본 미야자키 경찰에 체포됐다. 이창열은 혐의를 부인했고, 한화는 현지 변호사를 선임하는 등 이창열을 도왔다.

일본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하면서, 이창열은 혐의를 벗고 귀국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8 16: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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