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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회 한국당, 10개 연정사업예산 407억 증액 요구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은 도가 제출한 내년도 연정(聯政)예산 가운데 10개 사업 407억원의 증액을 요구했다.

10개 사업은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 5060세대 아이돌보미 활동수당, 법인택시기사 처우개선, 시내버스·마을버스기사 처우개선, 특수보육 활성화, 어린이집 교직원 처우개선,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의용소방대 활성화, 소방공무원 출산휴가·육아휴직 대체인력,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이들 사업에 대해 도는 468억원을 내년도 본예산안에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한국당 임두순 수석부대표는 "우리당이 제안한 10개 연정사업 예산 증액이 일자리·저출산 문제와 농가안정, 재난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8 16: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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